안녕하십니까?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날센터는 2008년 10월 장애인이 자립생활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동대문구를 만들자는 데 뜻을 같이 하는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모여 만든 비영리민간단체입니다.
새날센터는 소망합니다. 동대문구에 장애인의 자립생활이 보다 널리 알려지기를, 이를 위해 중증지체장애인도 발달장애인도 정신장애인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환경과 제도가 만들어지기를, 그래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기를. 새날센터는 이런 소망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자립생활운동에 뜻을 같이 하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애벌레는 누에고치를 거쳐 나비가 되고 희망의 세상을 자유로이 날아다닙니다. 동대문구의 장애인들도 그랬으면 합니다. 나비가 자유로이 날 듯 장애인들이 그들의 역량대로 그들의 꿈대로 자유로이 지역에서 살 수 있는 그런 새 날이 속히 올 수 있도록 새날센터는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그 어떠한 경우에도 사람이 먼저이고 사람이 희망인 새날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애인의 새로운 날개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전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