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 “전장연과 100분토론 4월7일 예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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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109 | 등록일 | 2022-04-01 |
| 등록자 | 새날자립센터 | 조회수 | 100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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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예산제 토론회서 전해, “탈시설 세밀히 다뤄야” ▲ ‘장애인 개인예산제 도입 방안과 과제’ 정책 토론회에 참석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유튜브캡쳐 관련기사 국민의힘 이준석 당 대표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박경석 상임공동대표의 일대일 형식의 100분토론이 오는 7일 열릴 전망이다. 이준석 대표는 1일 이종성 의원,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국회에서 주최한 ‘장애인 개인예산제 도입 방안과 과제’ 정책 토론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이 같이 전했다. 앞서 전장연은 지난달 31일 국민의힘 당사를 찾아 조건 없이 언론을 통한 100분 토론을 제안했고, 이 대표 또한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모르겠지만 토론은 언제든지 하겠다”고 수락했다. 이 대표는 토론 주제로 ▲이준석은 장애인을 혐오하는가▲장애인 이동권에 대한 토론 ▲서울지하철 출근길 투쟁은 적절했는가 등을 제안하며 “토론자는 박경석 대표가 직접 나오라. 진행자는 김어준씨를 제안한다”고 답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이 대표는 전장연과의 100분토론을 언급하며 “아마 다음주 중으로, 7일경 장애인단체들과 100분토론이라던지 공개토론을 정해서 토론할 것 같다. 사상 처음으로 정당 대표가 장애인정책을 갖고 방송토론에 나설 것 같다”고 일정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이 대표는 “장애인 제도에 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져있는 상황이다. 수요자가 만족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것이 윤석열 정부의 정책과제”라면서 “탈시설 관련해서 오전에 부모님 모임과 간담회를 했는데 탈시설 세글자 속에 위험요소들이 있다. 성급히 추진됐을 때 그 취지가 정확하게 반영되지 않을 수 있어 세밀하게 다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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