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화면

  • 새날 알림마당

  • 월간잡지/마을지도

  • 주요서비스안내

  • 후원/자원봉사 안내

  • TOP

  • 자립생활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 주요서비스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 알림마당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 센터소개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닫기
  1.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2.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3.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4.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알림마당

  • 아이콘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복지뉴스

등록장애인 264만 1896명, 65세 이상 비율 ‘53.9%’ 증가세
글번호 1479 등록일 2024-04-18
등록자 새날동대문CIL 조회수 580명
첨부파일

복지부, ‘2023년 등록장애인 현황 통계’ 발표



2023년도 등록장애인 현황 통계’. ©보건복지부
지난해 말 기준 국내 등록장애인이 전년 대비 6528명 감소한 264만 1896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65세 이상의 비율은 전년 52.8%보다 늘어난 53.9%였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3년도 등록장애인 현황 통계’를 발표했다.

15개 장애유형별 비중은 지체장애(43.7%), 청각장애(16.4%), 시각장애(9.4%), 뇌병변장애(9.1%), 지적장애(8.7%) 순으로 전년과 같았다. 장애유형별 비중의 변화 추이를 보면 지체장애와 뇌병변장애는 감소세를 보였으며 청각장애, 발달장애(지적장애와 자폐성장애), 신장장애는 증가세를 보였다.

2023년 새로 등록한 장애인 8만 6287명 중에서는 청각(31.2%), 지체(16.7%), 뇌병변(15.3%), 신장(10.7%) 순으로 비중이 컸다.

등록장애인의 연령대별 비중은 60대 62만 7665명(23.8%), 70대 57만 1828명(21.6%), 80대45만 4555명(17.2%) 순이다. 등록장애인 중 65세 이상의 비율은 꾸준히 증가, 142만 5095명(53.9%)으로 나타났다.

2023년에 새로 등록한 장애인 중에서는 70대(21,074명, 24.4%)의 비중이 가장 컸고, 60대(1만 8229명, 21.1%), 80대(1만 6023명, 18.6%)가 그 뒤를 이었다.

등록장애인의 장애유형을 65세 전후로 비교하면 65세 이상은 지체(46.8%), 청각(24.9%), 뇌병변(9.8%), 시각(9.8%), 신장(3.4%)순이며 65세 미만은 지체(40.0%), 발달(21.2%, 지적 17.7% +자폐 3.5%), 시각(9.0%), 뇌병변(8.2%), 정신(6.8%) 순으로 차이를 보였다.

등록장애인 중 심한 장애인은 97만 8634명(37.0%), 심하지 않은 장애인은 166만 3262명(63.0%)이었다. 남성장애인은 152만 9806명(57.9%), 여성장애인은 111만 2090명(42.1%)인 것으로 집계됐다.

등록장애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은 경기(58만 6421명, 22.2%), 가장 적게 거주하는 지역은 세종(1만 2944명, 0.5%)이다.

복지부 황승현 장애인정책국장은 “등록장애인 현황은 국내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영향은 물론, 사고나 질병 등 장애 원인 발생의 증감, 장애인정 기준의 수준, 장애인등록의 유인 기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아야 한다”라면서 “등록장애인 현황의 변화 추이를 살피고, 그에 따른 새로운 정책 수요를 반영하여 장애인에게 필요한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해당 통계자료는 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과 KOSIS 국가통계포털(www.kosis.kr)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전글 ‘교육청 교육행정 공무원 임용 시험’ 불합격 장애인들 법정싸움
다음글 한문철 변호사, 장애인의 날 맞아 교통사고 예방 반광의류 기부
목록
유관기관 배너모음
  • 이전
  • 이후
  • 국세청
  • 국가인권위원회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수집거부
  • 관리자

단체명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소 : (02629)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 43, 6층 (장안동, 광성빌딩)   대표자 : 전정식   고유번호 : 204-82-69572
전화 : 02-959-5603   팩스 :   02-969-5603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울특별시-제1169호   이메일 : sdcil@sdcil.or.kr
Copyright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15, Supported by Enter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