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자로 예금보험공사 장애인 유도팀 채용된 3명의 선수가 유재훈 사장과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사장 유재훈, 이하 예보)가 지난 13일 자로 장애인 유도팀 선수 3명을 추가 채용했다.
예보는 지난해 7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시장애인체육와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지원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같은 해 9월 4명을 채용, 장애인 유도팀을 창단했다. 이번에 추가 채용한 3명은 청각장애인 선수 2명, 시각장애인 선수 1명이다.
이날 유재훈 사장은 선수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앞으로 공사 소속 선수로서 자부심을 갖고, 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예보는 앞으로도 선수들을 적극지원하고, 장애인 고용 창출 및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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