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0일 회의실에서 ‘제11기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16명을 위촉했다.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0일 회의실에서 ‘제11기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16명을 위촉했다.
16명은 강철구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양희‧이용준‧이종석‧이진삼‧홍정희 서대문구의원, 김진천 공감365좋은정책연구소 소장, 이재진 전 강남구의원 등이다. 이들은 오는 2026년 5월 19일까지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서울장애인체육회 황재연 수석부회장은 “제11기 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서울시의 슬로건인 ‘동행 매력 특별시 서울’과 브랜드인 ‘서울 마이 소울’을 실천, 장애인체육을 선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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