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화면

  • 새날 알림마당

  • 월간잡지/마을지도

  • 주요서비스안내

  • 후원/자원봉사 안내

  • TOP

  • 자립생활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 주요서비스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 알림마당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 센터소개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닫기
  1.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2.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3.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4.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알림마당

  • 아이콘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복지뉴스

공직선거법 등 위반 경찰조사, 전장연 박경석 대표 “말할 가치 없다”
글번호 1658 등록일 2024-06-04
등록자 새날동대문CIL 조회수 633명
첨부파일

공직선거법·집시법 위반 및 승강장 업무 방해·특수재물손괴 총 4건
“오히려 장애인 투표권 침해한 선관위와 혜화경찰서를 규탄한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4일 오전 9시 30분 혜화경찰서 앞에서 ‘권리투쟁에 대한 이형숙 ,박경석 대표 경찰 출석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직선거법과 집시법 위반 등으로 오늘 경찰조사에 출석합니다. 하지만 장애인 권리를 알리기 위한 우리의 행동이 법을 위반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서가 투표를 가로막음으로써 장애인의 투표권을 침해했습니다. 오늘 경찰조사 묵비권으로 장애인의 권리를 주장하겠습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 박경석 상임공동대표는 4일 오전 혜화경찰서 조사 출석 전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전장연에 따르면 지난 4·10 총선을 맞이해 사전투표 첫날인 4월 5일 이들은 이화 주민센터의 전방 100m 인근에서 포체투지로 투표를 진행하려 했다. 하지만 종로구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와 혜화경찰서로부터 투표소로부터 입장을 차단당하고 사전투표를 할 수 없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상임공동대표가 지난 4월 2일 서울 4호선 삼각지역에서 장애인권리투표를 호소하며 포체투지를 진행하고 있다. ⓒ에이블뉴스DB
기어서 투표를 하는 행위로 투표를 할 수 없으며 이는 소란행위에 속한다. 또 특정 후보를 선동하거나 비방하는 목적이 아님에도 투표 권유 선전물을 부착했다는 이유였다.

사전투표 둘째 날인 4월 6일 같은 장소인 이화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사전투표를 하려 했지만, 선관위는 ‘복지카드’로는 박경석 대표의 신원을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로 투표용지 배부를 거부했다.

이후 혜화경찰서는 공직선거법과 집시법 위반으로 박경석 대표에게 출석요구서를 발부했다.

이날 박경석 대표가 조사받는 사안은 공직선거법과 집시법 위반, 지하철 행동의 승강장 업무 방해의 혐의, 지하철 스티커 행동에 대한 특수재물손괴 혐의 총 4건이다.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이형숙 대표 또한 지하철 스티커 행동에 대한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함께 출석했다.


기자회견 후 경찰조사를 위해 혜화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상임공동대표와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이형숙 대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대표는 “경찰은 4·10 총선 사전투표에서 장애인의 투표권을 알리기 위한 포체투지와 스티커 부착 행위를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쳤다며 출석요구서를 발부했다. 나는 공직선거법도, 집시법도 위반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날 우리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았다. 오히려 시민들은 우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제지하는 경찰들에게 항의를 해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사전투표 둘째 날에는 선거 과정에서 장애인복지카드는 증명서로 인증됐음에도 불구하고 그 현장에서는 복지카드가 증명서가 아니라며 투표를 가로막았다”면서 “결국 그곳에서는 사전투표를 할 수 없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선관위를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오늘 조사를 잘 받겠다. 그리고 혜화경찰서와는 어떤 말도 하지 않겠다. 어떤 발언도, 답변도 하지 않고 묵비권으로 우리의 권리를 주장하겠다. 혜화경찰서와는 아무런 말을 할 가치가 없다. 반드시 법정에 가서 장애인의 권리를 말하고 시시비비를 가리겠다”고 강조했다.

장애인차별금지법추진연대 김성연 사무국장은 “장애인들의 지켜지지 않는 이동권과 투표권 등 그 기본적인 권리를 알리기 위해 스티커를 붙이고 기어서 투표장에 가는 해위에 대해 서울교통공사와 선관위, 경찰은 특수재물손괴 혐의, 공직선거법과 집시법 위반 등 각종 법으로 이들을 압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법은 국민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지 탄압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선관위와 경찰 등은 법을 방패막이로 이용하면서 장애인들을 압박하고 있다”며 “선관위와 경찰은 자신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시민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법을 해석하고 적용해 나갈 것인지 고민하길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전글 한시련 제작 화면해설 영화 ‘괴물’ 가치봄 정기상영회 초대(개방형)
다음글 한빛예술단, “올해 말까지 군부대 찾아갑니다”
목록
유관기관 배너모음
  • 이전
  • 이후
  • 국세청
  • 국가인권위원회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수집거부
  • 관리자

단체명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소 : (02629)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 43, 6층 (장안동, 광성빌딩)   대표자 : 전정식   고유번호 : 204-82-69572
전화 : 02-959-5603   팩스 :   02-969-5603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울특별시-제1169호   이메일 : sdcil@sdcil.or.kr
Copyright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15, Supported by Enter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