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이하 정보화협회)의 초청으로 베트남 응에안성 빈시티 장애인단체인 ‘아동권리보호 및 장애인보호협회’ 방문단이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방한한다.
이번 방문단에는 응우옌 하이 탄 주석과 쩐 반 꽝 부주석 및 단체 관계자들이 포함됐다. 일정은 서울·시흥·세종·경주·부산 순으로 방문해 국회·장애인복지관·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등 장애인관련기관,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 등 지역 기관에서 장애인 정책 및 활동을 몸소 체험할 예정이다.
정보화협회는 “베트남 장애인단체 방문을 통해 한국의 선진 복지 정책과 복지시설 등을 견학하고 베트남 빈시티에 적합한 장애인 지원과 단체가 효과적으로 운영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정보화협회는 지난 5월 베트남 응에안성 빈시티 아동권리보호협회 장애인을 위한 &후원자 응에안성 간 장애인을 위한 협력 활동의 파트너로서 현대적이고 미래적인 비전을 공유하고 장애인·장애인 가족·이해 관계자의 역량 강화 및 공동 사업을 통한 공동 이익 추진을 위한 국제교류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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