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패럴림픽 개최 기념 한․불 특별교류전 ‘BLANC’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은 지난 13일 개막식 후 기념촬영 모습.ⓒ케이리즈
도와지가 주최하고 케이리즈가 주관한 2024 파리 패럴림픽 개최 기념 한·불 특별교류전 ‘BLANC’이 지난 19일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교류전 주제는 ‘공존과 하모니’로, ‘BLANC’(흰색)에 예술에 대한 평등한 시선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전시에는 총 40명의 작가가 참여해 작품을 선보였다. 한국에서는 김현우 등 12명의 참여작가와 강원진 등 총 10명의 도와지 소속 작가, 한국AI작가협회 등이 함께 했다.
전시를 총괄기획한 케이리즈 김현정 대표는 “이번 첫 전시를 시작으로, 본 전시의 갈라(Gala)형식으로 한국에서 11월에 개최될 전시와 앞으로 매년 파리와 서울에서 개최될 ‘BLANC’의 후속 전시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면서 “기부를 통한 한국 미술의 세계시장 진출 지원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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