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장애인예술단 창단 및 운영 지원사업 협약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장문원)이 지난 29일 이음센터에서 5개 기관과 장애인예술단 창단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장문원은 장애예술인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일환으로 2024년 장애인예술단 창단 및 운영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 결과 ▲가천누리 ▲경상북도교육청 ▲네패스루아 ▲밀알복지재단 ▲올모일산 총 5개의 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예술단 창단 및 운영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장애예술인들의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장문원 박두현 사무국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예술인의 일자리가 확대되고, 장애인예술단이 다양한 예술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 더욱더 많은 기업(관)이 장애인예술단을 창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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