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금천구청 광장에서 ‘제1회 금천자립생활페스타’를 개최한다.
금천자립생활페스타는 ‘영화’라는 매개체를 활용해 장애인의 탈시설과 자립을 주제로 진행되는 장애인권영화제로, 사전행사로 오후 5시 30분 배리어프리 영화 ‘메밀꽃 필 무렵’과 ‘전원씨의 자립일기’가 상영된다.
개회식에서는 개그우먼 김세아의 사회로 관내 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장애인당사자들에 대한 시상식과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이어 ‘우리는 말한다’, ‘지원주택 사람들’ 등 장애 인권 영화 2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문의> 금천센터 자립서비스팀 070-4035-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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