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화가 강원래가 장애예술인 재택근무 플랫폼 수호인의 홍보이사로 활동한다.
수호인은 수호인 청주 본사에서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강원래가 참석한 가운데 강원래를 홍보이사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수호인은 앞으로 강원래와 함께 장애예술인 채용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적극 실행하는 한편, 예술 직무로의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예술인이 원활하게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홍보이사로 위촉된 강원래는 앞으로 수호인 브랜드 관련 작품 창작, 개인 SNS 계정을 통한 정보 전달 등 수호인의 목표와 가치를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된다.
수호인 고재현 대표는 “현재 문화예술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강원래 홍보이사와 함께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 많은 장애예술인이 안정적인 직업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호인은 국내 최초 장애예술인 전문 HR 서비스 플랫폼 기업으로 기업의 장애예술인 재택근무자 채용을 돕고 장애인 고용부담금 절감 및 ESG 경영 활동, 사내 문화 복지 활성화를 지원한다. 또한, 장애예술인 재택근무 관리 플랫폼 ‘똑똑’을 운영해 효과적인 근태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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