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블뉴스 백민 기자】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황보익)는 24일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여성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상호 협력해 인적, 물적 전문 자원의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네일기초실무교육과정 사업 운영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네일기초실무교육과정은 네일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취업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기술을 습득해 관련 분야로 취업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황보익 센터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여성장애인이 직업적 역량을 쌓고 취업에 성공하여 사회의 일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는 장애인 직업재활 전문기관으로 장애인 취업상담·알선, 맞춤직업 교육, 현장훈련, 사후관리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네일기초실무교육과정은 3월부터 교육생 모집을 실시할 예정이며 교육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jobable.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1588-19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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