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26일 보조공학센터에서 ‘2025년 제12기 내꿈내일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내꿈내일 기자단’은 올해부터 모집 대상을 대학생으로 한정하지 않고, 전 국민으로 확대해 대학생 25명과 일반 국민 5명으로 선발됐다. 이들은 더욱 다양한 시각에서 장애인 고용과 장애인식개선 제고를 위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기자단 임명장 수여와 함께 장애인식개선 및 효과적인 기사 작성법 등 글쓰기 능력 함양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덕희 기획관리이사는 “다양한 연령과 배경을 가진 기자단이 참여함으로써 장애인 고용 인식 개선을 위한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가 생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기자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로 활동을 시작한 기자단이 전하는 소식은 공단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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