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 장애와사회가 올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2025년 근로지원인 양성교육사업 위탁 수행기관’으로 선정, 근로지원인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장애와사회는 양천구 내 유일한 근로지원인지원사업 및 근로지원인 양성교육 수행기관으로 장애인의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과 노동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년에는 총 3회 교육을 통해 98명의 근로지원인을 양성했다.
근로지원인 양성교육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 진행되며, 공단에서 규정하는 필수과목 9개, 선택과목 3개, 총 12개 과목으로 구성했다.
특히 근로지원인 서비스 현장 사례, 정당한 편의 제공 및 보조공학의 이해 과목을 구성해 근로지원인서비스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
교육은 실시간 비대면·대면 방식을 병행하며, 회차별로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 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지원인 활동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EDI사이버연수원 ‘근로지원인 Start Up!(온라인)’ 교육 수료 후 신청할 수 있다.
교육생 모집은 장애인서비스신청포털(http://hub.kead.or.kr)을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모집인원 미달 시 추가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장애와사회 홈페이지를(http://humanrights2012.org) 참고하면 된다.
<문의> 장애와사회 자립생활지원팀 02-2697-0420, 070-4190-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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