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블뉴스 백민 기자】 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대표이사·회장 장재권)는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어플리케이션 ‘희망브릿지 어플’을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희망브릿지 어플’은 무료로 제공된다. 장애인 관련 구인 정보가 모아져 있어 손쉽게 접할 수 있으며 지역별·분야별·경력별 등 다양한 기준에 맞춰 자신에게 적합한 취업 정보를 효율적으로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접속하는 방법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희망브릿지’를 검색해 어플을 다운받아 이용하거나 네이버에 ‘장애인고용 희망브릿지’를 검색하면 홈페이지 상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사용 방법은 어플에 접속 후 기본 인적 사항을 넣어 회원가입을 하면 별도의 절차 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하고 카테고리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희망브릿지 어플’은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과 고용을 희망하는 사업장을 연결해 장애인 인력 제공 및 일자리 알선을 지원하며 비장애인과의 경쟁에서 차별 없이 구인구직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 이동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한 장애인 관련 구인 정보는 주 1회 이상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며 현재까지 누적 100건 이상의 정보가 올라가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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