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 서울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가 오는 21일까지 장애인근로자 대상 상반기 도자기체험 여가 프로그램 참여자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근로자가 주말을 활용해 창의적인 여가활동을 즐기며 일과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담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센터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도자기체험은 이달 2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에 위치한 아리도예 공방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며, 손으로 흙을 빚어 형태를 만드는 핸드빌딩 기법을 활용해 1인 1작품을 제작하는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운영된다. 작업시간은 약 90분이다.
‘도자기체험’ 여가 프로그램은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되며, 희망자는 구글 폼(https://forms.gle/EzB6pMw8NhztpQUw5) 또는 전화(02-785-5038)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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