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이 24일 AI 혁신기업 ㈜ 에리(AERY)와 상호 협약을 맺고 ‘수화를 문자로, 음성으로 변환하는 청각장애인 AI 텍스트 대화 솔루션’을 공동연구·개발하기로 했다.
연구원과 에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국가 대한민국 구현의 근간이 되는 장애인·노인·아동·다문화 가족 등의 건강과 안전, 의사소통과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개선을 AI와 같은 첨단 기술을 통해 공동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AI를 활용해 장애인·중독자·환자·노인·경계선 지능인 등의 휴먼 재활복지 서비스 구축에 공동으로 연구·개발을 하며, ‘에리’가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AI 텍스트 대화 솔루션을 통해 청각장애인과 건청인 등의 소통과 사회통합의 방안을 마련한다.
또한 AI를 통한 건강과 안전, 환경과 위생에 관련된 교육, 예방, 재활복지 방안을 연구·개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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