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화면

  • 새날 알림마당

  • 월간잡지/마을지도

  • 주요서비스안내

  • 후원/자원봉사 안내

  • TOP

  • 자립생활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 주요서비스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 알림마당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 센터소개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닫기
  1.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2.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3.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4.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알림마당

  • 아이콘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복지뉴스

‘제10회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KIADA2025’ 성료
글번호 3099 등록일 2025-08-21
등록자 새날동대문CIL 조회수 402명
첨부파일

제10회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KIADA2025가 지난 17일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제10회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KIADA2025가 지난 17일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에이블뉴스 백민 기자】 제10회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KIADA2025가 지난 17일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KIADA는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무용수들이 예술로 하나 되는 장을 만들어온 대한민국 대표 장애인국제무용제로 이번 축제 역시 국내외 무용수와 관객 모두에게 뜻깊은 순간을 선사했다.

올해 폐막식에는 특별히 스페인 무용단체 '리안트 라 트로카(Liant la Troca)'가 폐막작 ‘다채로운 세상, 무한의 가능성’을 선보이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주한 스페인대사관에서 대사가 직접 참석하여 축사를 전하며 KIADA2025의 10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주한 스페인대사관 후리오 에라이쓰 대사는 축사에서 "KIADA가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예술로 하나 되는 중요한 무대임을 깊이 느끼며 1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KIADA가 예술과 포용의 가치를 확산하는 장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폐막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다큐멘터리 영화 ‘A Way to B’가 상영됐다. 이 작품은 리안트 라 트로카 무용수들의 여정을 따라가며 무용과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형식을 선보였다. 생생한 무대 위 모습을 담아내며 인간의 회복력과 포용, 치유의 메시지를 진솔하게 전했고 예술이 삶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어 2부에서는 영화와 긴밀히 연결된 무용작품 ‘다채로운 세상, 무한의 가능성’이 공연됐다. 이 작품은 다큐멘터리 속 이야기를 실제 무대로 확장하며 움직임을 통해 서로를 느끼고 빈 공간을 함께 채워가는 여정을 담아냈다. 특히 관객을 무대 위로 초대해 무용수들과 함께 춤추도록 구성함으로써 10주년 KIADA만의 특별하고 감동적인 순간을 완성했다.

특히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작품 중 하나는 캐나다 무용단체 코르피스큘 댄스(Corpuscule Danse)의 ‘녹아들다’였다. 한국과 캐나다가 2024-2025년을 ‘한-캐 상호 문화교류의 해’로 지정한 가운데, 본 공연은 양국의 예술 교류를 기념하여 선정한 작품이기도 했다.

이 작품은 권력의 역학, 상호의존성과 자율성을 탐구하며 회복력과 변형, 덧없음 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움에 대한 찬가를 전했다. 무용·시각예술·음악의 융합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경계가 조화롭게 녹아드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고, 이번 KIADA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은 무대 중 하나로 꼽혔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대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의 외연을 넓혔다. 아동·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한 무용 워크숍, 해외 장애 예술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던 댄스필름상영회, 포용적 무용교육과 직업적 기회 확대를 다룬 국제학술심포지엄, 즉흥과 파트너링을 기반으로 협업 작품을 완성한 레지던시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참가자와 관객 모두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했다.

아울러 KIADA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함께 만들어가는 자원활동단 ‘키아다즈’의 활약도 돋보였다. 해외 예술가 지원, 공연 및 부대프로그램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담당한 키아다즈는 축제 현장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KIADA의 포용과 협력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KIADA 조흥식 부대회장은 "10주년을 맞이한 KIADA가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예술로 하나 되는 무대로 성장한 것에 깊은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한 진정한 통합 사회 구현에 앞장서며, 더 많은 이들과 함께하는 포용적 무대를 만들어가겠다"고 폐막을 선언했다.

한편 축제의 부대프로그램인 KIADA 사진전에 대한 정보는 KIADA 공식 홈페이지(www.kiada.co.kr)와 SNS, 사무국(02-309-79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IADA는 앞으로도 예술을 통한 포용과 창조의 가치를 널리 전하며 다양한 국내외 무용수와 관객이 함께 만드는 무대를 지속해갈 예정이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전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턱’ 막혀 휠체어 사용 장애인 즐길 수 없다
다음글 근이양증 장애인 작가의 고립과 재기 다룬 연극 '책속의 안개' 22∼23일 공연
목록
유관기관 배너모음
  • 이전
  • 이후
  • 국세청
  • 국가인권위원회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수집거부
  • 관리자

단체명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소 : (02629)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 43, 6층 (장안동, 광성빌딩)   대표자 : 전정식   고유번호 : 204-82-69572
전화 : 02-959-5603   팩스 :   02-969-5603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울특별시-제1169호   이메일 : sdcil@sdcil.or.kr
Copyright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15, Supported by Enter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