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대학생 2학기에도 수업 편의 지원받으세요 | |||
|---|---|---|---|
| 글번호 | 321 | 등록일 | 2022-08-19 |
| 등록자 | 새날동대문CIL | 조회수 | 1168명 |
| 첨부파일 | |||
|
장애대학생과 대학원생은 올해 2학기에도 교육지원인력 및 원격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수업 이수를 위한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22일부터 9월 8일까지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 지원 사업’ 2학기 신청을 접수한다. 장애대학(원)생이 고등교육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2005년부터 해당 지원 사업을 통해 관련 경비를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에 지원하고 있으며, 2학기에는 일반·전문 교육지원인력, 원격 프로그램 운영에 소요되는 경비를 지원한다. 대필·의사소통 및 이동·편의 등을 지원하는 일반 교육지원인력과 수어통역사, 속기사, 점역사 등의 전문 교육지원인력의 인건비 이외에도 자막·화면해설 제작비, 실시간 속 등 원격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 각 항목별 지원 기준 단가의 80% 이하를 국고로 지원하며, 나머지 금액은 각 대학이 대응 투자를 통해 필수적으로 마련해야 한다. 2학기 총 지원 예산은 2022년 예산 32억 원 중 상반기 지원 금액을 제외한 9억 원이며, 대학의 신청 상황에 따라 대학별 국고 지원 규모는 조정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재학 중인 장애학생의 수요를 파악해 9월 8일까지 공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고, 사업관리시스템(https://usd.or.kr)에 신청자료를 등록해야 한다. 장상윤 교육부차관은 “장애대학(원)생의 실질적 학습권 보장을 위해서는 대학 구성원들의 보다 많은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며, 대학들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
|||
| 이전글 | 문체부·국제패럴림픽위원회 장애인스포츠 협력 강화 |
|---|---|
| 다음글 | 김예지 의원, 유엔장애인권리협약 국가보고서 심의 참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