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장애인일자리센터는 지난달 29일 서울시립장애인행복플러스센터에서 대학생 SNS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서울특별시장애인일자리센터
【에이블뉴스 백민 기자】 서울특별시장애인일자리센터(센터장 김성태, 이하 센터) 대학생 SNS 기자단이 지난달 29일 서울시립장애인행복플러스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대학생 SNS 기자단은 장애인 고용에 대한 선입견을 해소하고 사회 전반의 긍정적인 인식 확산을 위해 도입한 사업이다.
센터는 5월 11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했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8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기자단은 다양한 전공과 배경을 갖춘 대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센터 홍보 활성화와 장애인 고용 인식개선을 위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게 된다.
김성태 센터장은 "각자의 개성을 마음껏 펼치면서 참신한 콘텐츠를 통해 장애인 고용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달라"고 당부하며 기자단을 격려했다.
한편 대학생 SNS 기자단은 11월까지 활동하며 월 1회 제작되는 콘텐츠는 센터 홈페이지,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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