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화면

  • 새날 알림마당

  • 월간잡지/마을지도

  • 주요서비스안내

  • 후원/자원봉사 안내

  • TOP

  • 자립생활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 주요서비스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 알림마당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 센터소개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닫기
  1. 자립생활

    • 자립생활이란
    • 자립생활역사
    • 자립이념, 원칙
    • 탈시설사업이란
  2. 주요서비스

    • 기본사업
    • 지역사회서비스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장애인근로지원서비스
    • 장애인자립생활주택
    • 무료셔틀버스
  3. 알림마당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4. 센터소개

    • 인사말
    • 걸어온길
    • 미션, 비젼
    • 조직도
    • 활동지원기관 현황
    • 오시는길

알림마당

  • 아이콘
  • 공지사항
  • 갤러리
  • 복지뉴스
  • 이달의 일정
  • 순회문고
  • 자유게시판
  • 채용공고
  • 월간잡지
  • 양파마을지도
  • 후원해주시는분들
  • 자원봉사안내

복지뉴스

“장애인 학대 시설 거주장애인 다른 시설 아닌 탈시설 지원해달라”
글번호 2180 등록일 2024-10-28
등록자 새날동대문CIL 조회수 428명
첨부파일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서울장차연) 등 4개 단체가 25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권위 진정을 통해 장애인 학대사건이 발생한 A시설 거주장애인에 대한 긴급구제 및 서울시와 영등포구에 탈시설 지원을 촉구했다.ⓒ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서울장차연) 등 4개 단체가 25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권위 진정을 통해 장애인 학대사건이 발생한 A시설 거주장애인에 대한 긴급구제 및 서울시와 영등포구에 탈시설 지원을 촉구했다.ⓒ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서울장차연) 등 4개 단체가 25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권위 진정을 통해 장애인 학대사건이 발생한 A시설 거주장애인에 대한 긴급구제 및 서울시와 영등포구에 탈시설 지원을 촉구했다.

서울장차연에 따르면, A시설은 2020년 장애인학대사건이 발생했지만, 서울시는 가벼운 개선명령만 조치했다.

이후 이번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에 의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25건이 새로 적발됐지만, 시설을 관할하는 영등포구는 가장 낮은 수위인 ‘개선명령’을 조치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서울장차연은 “행정처분 중 가장 높은 수위인 ‘시설폐쇄’ 사전 통지는 올해 8월에야 이뤄졌다. 영등포구가 거주장애인 성폭행을 포함한 25건에 ‘개선명령’으로 돌려막기 하면서 거주장애인에 대한 탈시설 및 자립지원을 미루던 와중”이었다며 “학대가 발생한 뒤 서울시청 앞에서 탈시설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면담요청을 했지만 아무런 답변조차 받지 못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거주장애인 중 탈시설과 자립을 희망하는 당사자가 있다.서울시와 영등포구는 행정처분 이후 거주장애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추가 조치인 탈시설 및 자립 지원에 대한 책임이 있다”면서 “거주장애인을 타 시설로 전원조치하는 것은 반복되는 거주시설 인권침해, 장애인차별적인 구조 속에 이들을 방치하는 것에 불과하는 것”이라고 촉구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전글 김진태 강원도지사, 장애인 여행 활성화 ‘초록여행 셀럽릴레이’ 2호 주자 참여
다음글 서울시 장애인주거서비스사업, 15년간 총 671명 자립 지원
목록
유관기관 배너모음
  • 이전
  • 이후
  • 국세청
  • 국가인권위원회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엔터소프트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수집거부
  • 관리자

단체명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소 : (02629)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 43, 6층 (장안동, 광성빌딩)   대표자 : 전정식   고유번호 : 204-82-69572
전화 : 02-959-5603   팩스 :   02-969-5603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서울특별시-제1169호   이메일 : sdcil@sdcil.or.kr
Copyright ⓒ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15, Supported by Entersoft.